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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세나 님께서 쓰신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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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한두번시켜본것도 아니고 초코초코일때부터 이용하면서 물건도 빨리오고 깔끔하게 부셔지지도 않고 좋아서 매번 시켰는데 이번에는 급하게 주문하느라 버스로 받았는데 번거롭게해드려 죄송한건 맞지만 어찌됬건 7만원넘게 주문하면 배송료 빠지는부분이있으면 제가 버스비랑 퀵비 지불했으면 더받지는 않으셔야지 택배비도 빠졌으면서 어떻게 돈도 더받고 물건도 왔는데 리본은 한개는 15갸 한개는 17개 포장도 다 못하고 지금 비닐도 부족하고 퇴근하고 이시간까지 만들어서 포장할려고 보니 이게뭡니까 도데체 내일 당장 선물들 챙겨줄려고 배송비만 5만원 쓰면서 받았더니
먼저 스티치 와이타이 주문하신거 수량 부족에 대해서 사과드립니다.
굳이 변명을 하자면 오전에 고객님 제품을 준비해서 퀵기사에게 제시간에 넘겨야 시외버스
시간을 맞출수가 있는데, 마침
스티치 와인타이가 소분되어진 제품이 바닥이나, 벌크제품을 다시 소분하는 과정에서
스티치 리본이 15개가 소분 단위인줄 착각하고 그렇게 넣어서 보내게 되었습니다.
리본 타이금액에 대해서 환불처리 해드리겠습니다.(원하시면 전체 환불처리 해드리겠습니다.)
포장비닐이 부족하다는 말씀은 정확하게 빼빼로 비닐이 덜 들어있었는지 나중에 알려주시면 그에
대한 조치를 하겠습니다.
4만원이상 택배비 무료 서비스 되는데 이 부분에 대하여, 퀵서비스 비용과 터미널 화물 발송 비용
에서 마이너스 처리 하지 않은 부분은 약속된 부분이 아니라 전혀 신경을 쓰지 못하였습니다.
고객님 입장에 불합리하다고 느낄수 있는 상황이니, 배송비금액 만큼 환불하겠습니다.
참고로 당일에 요청하실때 그러한 사항을 말씀 주셨으면, 반영하였을건데 전화 주셨을때 주문내용
이나 금액등은 전혀 보지 못하였고, 보낼수 있는 방법만 찾는 상황이라 생각도 하지 못하였습니다.
시즌 마지막 날 오전이라 여러 고객님의 문의와 매장방문요청이 있었고, 고객님과 같이 퀵발송
여부에 대한 부분이 많아서, 좀더 신경써서 대응 하지 못하여 이러한 실수가 발생하였습니다.
일단, 다시 한번 사과 드리고, 오늘 오전중에 다시 연락 드려서 위 사항에 대하여 조치 할 수 있
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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