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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인재료에 다른 부재료는 통밀가루밖에 들어가지않아서 담백하고 달지않은 쿠키랍니다. 입이 심심할때 야곰야곰- 먹으면 좋을것같아요 ^ㅂ^;
재료
[지름 5~6cm 쿠키 20~25개] 버터80g, 황설탕60g, 달걀1개, 박력분150g, 통밀가루100g, 베이킹파우더1/4t, 소금 약간, 바닐라오일 3~4방울


실온에 두어 말랑해진 버터를 풀어주고 설탕을 넣고 섞어주세요.
저는 황설탕이 떨어져서 백설탕으로 대체했어요. 황설탕이 있으시면 황설탕으로 넣어주세요. 나중에 쿠키색이 노릇-하게 나와 먹음직스럽답니다.

풀어둔 달걀을 조금씩 넣어가며 섞어주세요. 달걀이 다 섞이면, 바닐라오일도 넣고 섞어주세요.

체친 가루류를 넣고 주걱으로 섞어주세요.

반죽을 비닐에 넣고 냉장고에 1시간정도 휴지시켜요.

휴지가 끝난 반죽을 꺼내서 4~5mm 두께로 밀어주세요. 원하는 모양의 쿠키커터로 찍어주세요.

팬위에 팬닝하고, 180도로 예열된 오븐에 넣어 15~17분정도 구워주세요-

간단한 쿠키반죽으로 완성된 통밀쿠키- 고소한향이 폴폴- 나요 ^ㅠ^

작은 트레이에 나란히, 나란히- 생각해보면, 쿠키먹을때 나이프와 스푼은 필요없는데.. 왜 같이 찍은건지..=ㅂ=;

어떤모양으로 만들까- 생각하다가..
바람떡만들려고 사다둔 바람떡틀로 찍어주고, 오랜만에 쿠키스탬프도 꺼내서 꾹꾹- 찍어줬어요. 근데- 아직도 쿠키스탬프에 익숙치가 않아서인지.. 중심맞추는게 넘흐- 힘들었다는.. ;ㅁ; 차라리- 쿠키스탬프의 막대기가 투명이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도 많이 했었어요 ㅎㅎ-

톡톡- 부수며 먹는재미도 있는.. 요런쿠키가 참- 좋아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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